2026년 05월 17일 “오직 십자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전하면 구원받고 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찬양 ‘참 참 참, 성령받으라’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고린도전서 11-9

*살면서 내 생각과 지혜, 내 능력으로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자신했는데 철저하게 실패했거나 예상치 못한 결과를 얻었던 적이 있나요? 반대로, 나는 너무 부족하고 떨렸는데 누군가의 도움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일이 잘 풀렸던 경험이 있다면 짧게 나누어 봅시다.

*오늘 본문이 기록된 상황을 나눠봅시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설교중)

*바울은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자 엘리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덴(아테네)에서 자신의 지식과 철학적 논쟁으로 복음을 전하려다 참담한 실패를 경험합니다. 그 후 고린도에 와서는 오직 무엇만을 전하기로 작정했나요? (본문 2절)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바울의 심정은 어떠했나요? (본문 3절) 왜 그토록 약하고 두려워하며 떨었을까요?

*그래서 바울은 어떻게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했습니까?(4-5절)

*나는 내 삶의 문제나 신앙생활(전도, 봉사 등)에서 ‘성령의 능력’보다 ‘나의 경험, 지식, 말재주’를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시다. 내가 십자가 앞에 온전히 내려놓아야 할 ‘나의 지혜나 자랑’은 무엇인가요?

지금 내가 ‘해피데이’를 앞두고 생명을 걸고 눈물로 기도해야 할 ‘태신자(VIP)’는 누구인가요? 그 영혼을 품고 나아갈 때, 내게 가장 필요한 ‘성령의 도우심’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회개와 결단:내 지혜와 내 경험을 앞세웠던 교만을 용서하여 주시고, 사도 바울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성령 충만:나의 연약함과 말의 부족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소서.

영혼 구원 (해피데이):50일의 기적을 통해 하늘의 능력을 덧입게 하시고, 마음에 품은 태신자(가족, 친구,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들의 마음이 열리고 구원받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소서.

‘꿈을 먹고 살지요’와 50일의 기적(5.2-6.20), 해피데이(6.21)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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