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4일 “함께 나누고 싶은 평생의 소원”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답게 삽시다!”

찬양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고린도전서 414-21

*여러분의 인생에서 ‘롤모델’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부모님, 신앙의 선배, 역사적 인물 등) 그분을 본받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1.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향해 “일만 스승은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않다”(15절)고 말한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나는 교회나 가정에서 누군가에게 단순히 지식과 원칙만 가르치는 ‘스승’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하는 ‘영적 아비’의 마음을 품고 있습니까? 현재 내가 영적 아비의 마음으로 품고 섬겨야 할 영혼(자녀, 태신자, 새가족 등)은 누구인지 나누어 봅시다.

2. 바울은 한 영혼을 낳기 위해 헐벗고 매 맞으며 ‘해산의 수고’를 감당했습니다(11-13절). 내가 최근 영혼 구원을 위해, 혹은 누군가의 믿음 성장을 위해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수고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3. 바울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16절)고 권면한 것은 어떤 것을 본받으라는 것입니까?(고전11장1절) 나는 나의 자녀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아빠/엄마처럼 예수 믿어라”, “나를 본받아라”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나의 삶에서 예수님을 더 깊이 닮아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고치거나 결단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함께 기도하기

자신을 위한 기도:우리가 말과 지식만 앞세우는 스승이 아니라, 눈물과 헌신으로 영혼을 낳는 ‘영적 아비’가 되게 하소서.

가정과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우리 가정의 부모들이 먼저 신앙의 본을 보여, 자녀들에게 “나처럼 예수 믿으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영혼 구원과 교회를 위한 기도:마음에 품은 태신자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시고, 우리 노원성진교회가 ‘세상을 빛나게 하는 거룩한 발걸음’을 내딛는 은혜로운 교회가 되게 하소서. ‘꿈을 먹고 살지요’와 해피데이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주 미션: 내가 영적 아비의 마음으로 품고 있는 대상(자녀,목원,태신자 등)에게 사랑을 담아 축복의 연락(문자,전화)을 하거나, 그를 위해 매일 5분씩 간절히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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