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7일“사랑만 남는다”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사랑합시다. !”

찬양 ‘하나님의 열심’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고린도전서 131- 7

*현대 사회는 사랑과 성을 혼동하는 경향을 보이며, 사랑의 개념이 철저히 욕망에 종속된 측면으로 왜곡되기도 합니다. 지난 한 주간 내가 세상 속에서 경험하거나 느낀 ‘자기중심적인 사랑’과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차이는 무엇이었는지 가볍게 나눠 봅시다.

1.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사랑이 더 근원적이고 소중한 이유를 말해 봅시다.

(설교중)

1)요일4:8

2)

3)갈5:6

2.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헛된 것(1-3)은 어떤 의미입니까?

(설교중.8절,9-11절;요일4:10-11)

3. 4-7절의 사랑은~’ 중에 내게 가장 부족한 부분과 닮고 싶은 사랑의 모습은 무엇입니까?(설교 중)

3. 7절의 견뎌내다란 어떤 의미입니까? 주님이 나를 끝까지 사랑하셨던 것처럼 내가 끝까지 인내하며 사랑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사랑하며 감당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함께 기도하기

*우리 교회의 모든 헌신과 봉사의 뿌리가 주님이 주신 십자가 사랑에서 비롯되게

하시고 , 서로를 수단이 아닌 존귀한 인격으로 대하는 온전한 사랑의 공동체가 되

게 하소서.

*21일 해피데이를 통해 우리가 품은 태신자들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시고,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끝까지 인내하여 마침내 옥토와 같이 결실을 맺는 우리가 되 게 하소서.

이번 주 미션: 내가 영적 아비의 마음으로 품고 있는 대상(태신자 등)에게 사랑을 담아 축복의 연락(문자,전화)을 하거나, 그를 위해 매일 5분씩 간절히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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