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4일 “어떻게? 왜?”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기도하고 태신자에게 복음 전합시다!”

찬양 ‘이 세상은 날이 갈수록’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마가복음 135-39

*최근 나의 삶을 돌아볼 때, 일에 쫓기며 가장 분주하게 보냈던 때는 언제였나요? 바쁘고 피곤한 일상 속에서도 내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에너지를 얻기 위해 챙기는 나만의 ‘충전 시간’이나 ‘습관’이 있다면 편하게 나누어 봅시다.

1. 마가복음 1장 35절을 보면, 예수님은 밤늦게까지 이어진 사역으로 매우 피곤하신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셨나요? 설교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이 시간을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신 가장 큰 목적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눅22:39,막9:29)

2. A.W. 토저는 “열심있는 그리스도인이 범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과오는 하나님의 일에 너무 바쁜 나머지 정작 하나님과의 교제는 게을리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나의 기도 생활과 경건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예수님처럼 매일 방해받지 않고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기 위해, 내가 이번 주 당장 떼어놓을 수 있는 ‘한적한 곳’과 ‘기도 시간’은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입니까?

3.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을 찾았을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하자고 말씀하셨나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분명한 목적(사명)은 무엇인가요? (38절;눅19:10)

4. 핍박 속에서도 순종하여 숱한 영혼을 구원한 안강자 권사님의 간증이나, 바쁜 상황 탓에 전도의 기회를 안타깝게 놓쳤던 병원 심방 예화를 들으며 내 마음에 어떤 찔림이나 감동이 있었나요? 다가오는 ’21일 해피데이’를 앞두고 내가 포기하지 않고 복음을 전해야 할 가족, 이웃, 친구(태신자)는 누구인지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아무리 바빠도 기도를 최우선 순위로 삼게 하시고, 내 힘과 열심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매일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옵소서. 다음 주 21일 해피데이에 초청할 태신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시고, 성령으로 충만히 전도하여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역사를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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