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왜 이렇게까지 하실까?”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사랑하며 삽시다. 섬기며 삽시다. 예수님처럼 삽시다.”

찬양 ‘압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요나서41-11

*이번 한 주간 나의 삶에서 작지만 감사했던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짧게 나누어 봅시다.

*요나는 니느웨 성읍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구원받는 모습을 보며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1-3절)

*하나님은 분노하는 요나를 깨우치시기 위해 어떤 시청각 교재(사건)를 사용하셨으며, 이를 통해 요나에게 무엇을 묻고 계신가요?(4, 9-10절)

*오늘 설교 본문에서 요나의 모습을 거울삼아,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배워야 할 두 가지 영적 교훈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나요?

1)

2)

*신앙은 내 시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선을 배워 가는 여정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걷지 못하던 사람을 정죄의 시선이 아닌 긍휼과 은혜의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것처럼, 현재 내가 긍휼의 시선으로 품어야 할 대상(나의 니느웨)은 누구인지 나누어 봅시다.

*비판이나 다그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목장이 살벌하고 삭막한 세상 속에서 관대함과 너그러움이 흐르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 이번 한 주간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용서와 사랑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함께 기도하기

*나 같은 죄인을 기가 막힌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져주신 십자가의 크신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기억하며 살게 하옵소서. 내 얄팍한 기준과 편견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제한하지 않게 하시고, 내게 상처를 주거나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도 주님의 긍휼을 흘려보내게 하옵소서. 우리 공동체가 세상의 살벌한 경쟁과 정죄를 넘어, 서로를 품어주고 예수님처럼 함께 아파하며 회복을 돕는 따뜻한 은혜의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여름성경학교와 전교인 수련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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