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하나님이냐, 갈대 지팡이냐”

2026년 7월 26일 “하나님이냐, 갈대 지팡이냐”

2026년 7월 26일 “하나님이냐, 갈대 지팡이냐”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갈대 지팡이같은 세상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만 의지합시다!”

찬양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에스겔 29장 1-16절

*지난 한 주간 주신 은혜와 기도제목을 나눕시다. 하나님이 어떤 일들을 내 삶 가운데 행하셨나요?

*하나님께서 애굽 왕 바로를 향해 “너는 강들 중에 누운 큰 악어”라고 책망하시며 대적하신 결정적인 두 가지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로의 고백 속에 담긴 영적 문제는 무엇이었는지 나누어 봅시다.(3절, 9절, 설교중)

*본문 6절에서 하나님은 애굽을 ‘갈대 지팡이’에 비유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위기 때마다 하나님 대신 애굽을 의지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났으며, 오늘날 우리가 경계해야 할 ‘상한 갈대 지팡이’ 같은 세상의 힘(돈, 과학, 인간관계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6-7절, 사36:6, 설교중)

*자신의 지적 교만과 역사비평학이라는 갈대 지팡이를 과감히 버리고, 51세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남은 평생을 말씀 변증에 바친 에타 린네만 교수의 간증이 우리에게 주는 도전은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고 자랑했던 ‘지적·물질적 교만’의 영역이 있다면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설교중)

*우리가 붙잡아야 할 참된 지팡이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 속 능력의 지팡이들입니다. 내가 붙들고 싶은 지팡이는 무엇입니까?(출4:2,7:9;민17:8;출17:5,9;민20:11;출8:5,16,17) 환난과 곤고가 겹쳐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세상의 신기루를 좇지 않고, 오직 우리의 구원과 능력의 지팡이 되시는 주님만 신뢰하기 위해 이번 한 주간 구체적으로 실천할 믿음의 행동을 다짐해 봅시다.(16절)

함께 기도하기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착각하는 바로와 같은 교만을 꺾어 주시고,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과 역사의 참된 주권자이심을 고백하는 겸손한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세상의 ‘갈대 지팡이’를 의지하다가 상처 입지 않게 하시고,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지팡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전적으로 신뢰하는 노원성진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300명의 기도의 동역자, 사역의 동역자, 재정의 동역자들이 불길처럼 일어나게 하시고,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여름성경학교(7월 30일~8월 1일)와 전교인 수련회(8월 22일~23일)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안전을 더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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