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예배당에서 고백한 믿음이 삶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찬양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또는 ‘찬송가 413장’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역대상 29장 10-24절
-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삶을 나눕시다.
- 다윗은 온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기도하며, 천지에 있는 모든 것과 자신이 기쁨으로 성전을 위해 드린 엄청난 예물이 궁극적으로 누구에게서 온 것이라고 고백합니까? (11, 14절)
- 조지 뮬러의 일화와 다윗의 고백을 통해 설교자가 강조한 ‘청지기 신앙’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 코리 텐 붐 여사의 용서 일화를 통해, 주일 예배당에서의 고백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이어져야 참된 예배라고 가르치고 있습니까?
- 오늘 본문의 명단을 통해 결론적으로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현재 내 삶에서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내 유한한 손으로 통제하려고 움켜쥐고 있는 것(자녀의 미래, 재정, 건강, 노후 등)은 무엇입니까? 그 영역의 ‘소유권’을 하나님께 넘겨드리기 위해 오늘 내가 가장 먼저 내려놓아야 할 생각이나 행동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라는 다윗의 고백처럼, 최근 누군가와 비교하거나 억지로 의무감에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이관대’라는 은혜의 감격으로 기쁘게 섬겼던 경험(교회 봉사,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말, 기도 등)이 있다면 서로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 수요전도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섬기며 구원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해주옵소서. 우리의 유한한 손을 펴고, 권세와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의 손에 자녀와 가정, 일터와 미래의 모든 주권을 온전히 맡기게 하옵소서. 주일 예배를 통해 주신 은혜와 결단이 일회성 감정으로 끝나지 않고, 일터와 가정에서 용서하고 사랑하며 정직을 행하는 일상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건강과 시간, 물질이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내 공로를 주장하지 않고 자원하는 기쁨으로 교회를 세우고 이웃을 섬기게 하옵소서. 추수감사주일에 넘치는 감사의 기쁨으로 채워주옵소서.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주시고 놀라운 기도응답의 간증이 넘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