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예배자이십니까? 구경꾼이십니까?”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하나님을 예배할 때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찬양 ‘나의 영혼이 잠잠히’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시편951-11

말씀나누기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삶을 나눕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4-5절, 엡2:10

2)7절, 사53:6

*오늘 말씀에서는 우리를 ‘목자 없이는 하루도 스스로 살 수 없는 연약한 양’으로 비유했습니다. 최근 내 삶 속에서‘나는 정말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 없이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구나’라고 깊이 깨달았던 순간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 합니까?

1)2절

2)6절

‘ 교회에 의자가 들어온 이후 올바른 예배 태도를 잃어버렸다’며 ‘의자를 치우라’는 도전을 받

았습니다. 내가 예배의 자리(주일 예배 및 삶의 예배)에서 하나님 앞에 온전히 무릎 꿇지 못하고, 내 편안함과 기호를 위해 아직 치우지 못한 ‘나만의 의자’는 무엇인지 정직하게 돌아보고 나누어 봅시다.

*하나님을 예배할 때 주시는 복은 무엇입니까?(7절 하반절)

이 복을 누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8-11절, 설교중)

*예배의 궁극적인 목적은 ‘순종’에 있습니다. 므리바와 맛사에서 기적을 맛보고도 원망하며 불순종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반면교사 삼아, 오늘 내게 주신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여 이번 주간 내가 구체적으로 순종하고 실천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 기도제목 나눔

‘꿈을 먹고 살지요’와 50일의 기적(5.2-6.20), 해피데이(6.21)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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