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9일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오직 주만 바라봅시다.”

찬양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시편1021-17

말씀나누기

*본문에서 ‘연기’, ‘숯’, ‘재’ 등 인생의 힘든 시기를 표현하는 단어들이 나왔습니다.

최근 한 주간 나의 삶이나 영적 상태를 날씨나 자연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편 저자는 극심한 고통과 영적 침체를 겪으며 자신의 상태를 연기, 숯, 재, 눈물 등으로 표현했습니다. 엘리야나 욥, 사도 바울과 같은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도 영적 침체와 고난을 경험했다는사실이 나에게 어떤 위로가 되나요?

내가 과거에 경험했거나 혹은 지금 겪고 있는 영적 침체나 깊은 우울감의 원인은 주로 무엇이었나요? (예: 기도 응답의 지연, 외로움, 인간관계의 악화, 사명감 상실 등)

*시편 저자는 깊은 절망 속에서도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 소망을 갖게 된 세 가지 이유를

고백합니다. 무엇입니까?

첫째, 12절

둘째, 13절

셋째, 2절;히13:13

이 세 가지 소망의 이유 중에서 현재 나의 삶에 가장 큰 위로가 되고 굳게 붙잡아야 할 말씀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본문은 고난이 그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때가 막연한 미래가 아니라 ‘오늘’,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완고한 마음을 버리라고 권면합니다. 인생의 타들어 가는 상황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기 위해, 당장 ‘오늘’ 내가 부드러운 마음으로 주의 얼굴을 구해야 할 영역(가정, 직장, 관계 등)은 어디입니까? 이를 위해 이번 주 실천할 구체적인 기도의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해 봅시다

*수요전도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섬기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꿈을 먹고 살지요’와 50일의 기적(5.2-6.20), 해피데이(6.21)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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