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5일 “맥추감사, 기억하며 삽시다!”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합시다

찬양 ‘완전하신 나의 주’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시편 1071-43

*이번 한 주간 나의 삶에서 작지만 감사했던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짧게 나누어 봅시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네 부류의 사람들은 각각 어떤 고난속에 있었으며, 그 고난의 한가운데서 그들이 공통적으로 취한 행동은 무엇입니까?

1)(5-9절)

2)(10-16절)

3)(17-22)

4)(23-32)

*네 가지 고난 중, 지금 내가 직면하고 있거나 최근 통과한 고난은 어느 것에 가깝습니까? 그 속에서 나는 하나님께 어떻게 부르짖고 있으며, 주님은 어떤 은혜(길을 내심, 결박을 푸심, 치유하심, 평온한 항구로 인도하심)를 베풀어 주셨는지 나누어 봅시다.

*오늘 본문에서 만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33-41절)

*’감사의 바구니’와 ‘간구의 바구니’ 중 어느 것이 더 빨리 채워졌습니까? 그리고 인간의 마음속에서 그런 결과가 나타난 이유는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감사의 원천은 주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는 데 있습니다. 올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내 삶에 부어주셨지만 바쁘고 힘들어서 잊고 있었던 은혜, 혹은 당연하게 여겼던 ‘감사의 제목’ 한 가지를 지체들과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생의 광야와 흑암, 질병과 거센 풍랑을 만났을 때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기도를 통해 목적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가장 먼저 하나님께 부르짖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일상이 ‘간구의 바구니’만 무겁게 채우는 신앙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베풀어주신 작은 은혜들까지 꼼꼼히 기억하여 ‘감사의 바구니’를 넘치게 채우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남은 하반기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감사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여름성경학교(7월30-8월1일)와 전교인 수련회(8월22-23일)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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