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을 크게 기뻐하며 정직하게 사는 복을 누립시다”
찬양 ‘주 나의 모습보네’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시편 112편 1-10절
*이번 한 주간 가장 기뻤던 일이나 감사했던 일 한 가지를 짧게 나눠봅시다.
*본문에서 말씀하는 ‘정직한 자’는 단순히 도덕적 무결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적 의미의 ‘정직’은 어떤 상태를 뜻합니까?(1-2절)
*설교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의 세 가지 구체적인 모습은 무엇입니까?
1) 잠8:13, 롬3:23, 7:18-19, 8:7-8, 12:21, 살전5:22
2) 출1:17,21
3)4-5, 요12:26, 막10:43-45, 롬12:1, 행10:1-4
*‘여호와를 경외할 때’ 받는 복은 무엇입니까?
1) 2, 3절
아비나답은 오랜 세월 법궤를 모셨으나 화를 당했고, 오벧에돔은 석 달을 모시고도 큰 복을 받았습니다. 나는 지금 예배와 신앙생활을 내 편의대로(아비나답처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오벧에돔처럼) 섬기고 있습니까? 나의 삶에서 수정해야 할 영적 태도가 있다면 나눠봅시다.
2)7-8절, 10절, 시7:10
성전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기꺼이 더러워지는 ‘부삽’에 대한 말씀이 인상 깊습니다. 교회 안팎에서 나를 억울하게 하는 일이나 흉한 소문을 들었을 때, 흔들리지 않고 섬김의 부삽이 되기 위해 나는 어떤 마음의 결단을 내려야 할까요?
*예수님이 우리를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 주간 가정, 직장, 혹은 교회에서 내가 구체적으로 섬겨야 할 ‘작은 일’ 한 가지를 정해보고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세상의 이익에 따라 이리저리 휘어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의 기준과 방향으로 삼는 ‘정직한 자’로 살게 하소서. 오벧에돔의 가정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된 신앙을 우리 자녀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 영원토록 강성해지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우리교회가 흉한 소문이나 오해에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위해 묵묵히 기도하는 ‘부삽’ 같은 성도들로 채워지게 하소서.
*여름성경학교(7월30-8월1일)와 전교인 수련회(8월22-23일)를 위해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