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복
“내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이 더 크십니다.”
■ 찬양
‘주님 말씀하시면’ 또는 ‘내 주여 뜻대로(찬송가 549장)’
■ 말씀읽기
역대상 17장 1-14절
■ 말씀 나눔
-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삶을 나눕시다.
- 오늘 본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다윗이 어떤 마음을 품었고,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통해 어떻게 대답하셨는지 본문의 내용을 관찰하고 나눠봅시다. (1-4절)
-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성전 건축 계획은 거절하셨지만(4절), 다윗의 마음 자체는 귀하게 보셨고(왕상 8:18) 그를 여전히 ‘내 종 다윗’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또 다윗은 거절당한 후 불평하는 대신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재료를 준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깨달은 ‘하나님의 거절(역할의 조정)’과 ‘주권 인정’에 대해 나눠봅시다. (4-6절, 16절, 설교)
- 7-8절을 함께 읽고, 거절당한 다윗에게 하나님이 왜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셨는지 말해 봅시다. 내 삶에서 한 가지 문이 닫혔을 때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아흔아홉 가지 은혜는 무엇입니까?
- 10-12절을 읽고, 다윗이 ‘하나님의 집(성전)’을 짓겠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도리어 ‘다윗의 집(왕조)’을 영원히 세워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의미를 말해 봅시다. 신앙의 중심이 “내가 하나님을 위해”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로 바뀌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다윗에게 주신 ‘영원한 왕위’와 ‘참된 성전’의 약속은 솔로몬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누구를 통해 완전하게 성취되었습니까? 겟세마네와 십자가에서 가장 처절한 거절을 당하셨으나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마 1:1, 요 2:19-21, 설교)
- 오늘 본문의 사건을 통해 결론적으로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10절 하반절, 설교 결론 3가지)
① “왜 안 됩니까?” 묻지 말고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묻기
② 잃어버린 것보다 지금까지 받은 은혜 기억하기
③ 내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기 - 오늘 말씀을 통해 주신 은혜를 서로 나눕시다. 지금 내 삶에 닫힌 문이나 응답되지 않는 기도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주님의 말씀에 어떻게 순종하며 나아가시겠습니까?
■ 함께 기도하기
- 수요전도와 목장 모임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섬기며 구원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하소서.
- 내 계획이 막히고 거절당한 자리에서 원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내 생각보다 크신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을 끝까지 신뢰하는 믿음을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