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6일 “예수님의 태신자”

축복 (하루에 한 번씩 가족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인사합시다.)

“예수님처럼 태신자를 품고 기도하고 전도해 살려냅시다.”

찬양 ‘이 세상은 날이 갈수록’ 또는 원하는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요한복음 43-30

말씀나누기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서로 나눕시다.

*예수님이 일부러 사마리아로 가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3-4절;마9:13;행1:8)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기 위해 극복한 장애물은 무엇입니까?(5-6,9절)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어떻게 변했나요?

1)

2)

3)

*설교에서 소개된 인명 구조소 예화처럼 우리 모임이나 교회가 영혼 구원이라는 본질보다 우리끼리의 편안함에 더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느낀 점을 나눕시다.

*사마리아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달려가 예수를 전했던 것처럼 내 삶에서 주님을 만난 기쁨이 자연스럽게 고백이나 전도로 이어졌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태신자를 품고 기도할 때 사단이 주는 두려움이나 관계의 장벽을 사랑으로 이겨내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함께 기도하기

*우리 교회가 영혼 구원의 열정을 잃어버린 사교 클럽이 되지 않고 죽어가는 생명을 건져내는 영적 인명 구조소가 되게 하소서.

*작정한 태신자를 향한 편견과 장애물을 사랑으로 뛰어넘게 하시고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50일의 기적을 통해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 주소서.

*수요전도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섬기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꿈을 먹고 살지요’와 50일의 기적(5.2-6.20), 해피데이(6.21)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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