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기도제목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베드로전서 1장 3절)

  1. 부흥의 진원지가 되는 교회와 순종의 삶

시원한 가을에 더 기도하게 하셔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지키시고 세우시는 은혜가 우리 가정과 자녀와 기업과 학교와 나라 위에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 앞서 행하시며 우리를 평안케 하시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고, 앞을 가로막는 모든 큰 산과 같은 문제들이 평지가 되는 역사를 체험케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게 하시고, 죄된 습관과 우상숭배에서 떠나며, 익숙하고 편한 자리에서 일어나 믿음으로 새로운 일을 행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약속이 이뤄질 것을 기대하게 하시고, 구원 역사에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사모하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진원지가 되게 하옵소서. 수요전도를 통해 노방전도와 관계전도로 한 사람 이상 결실 맺게 하시고, 가을에 더 많이 기도하며 영적인 일에 힘쓰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1. 국가와 사회의 거룩성 회복

복음으로 세운 우리나라가 다시 한번 복음으로 일어서게 하시고 영적 부흥을 허락하소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 하나님의 말씀이 상식이 되는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온 국민이 하나 되어 현재의 어려움을 능히 이겨내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남과 북이 하나 되게 하시고, 한국교회가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세속 풍조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내게 하옵소서. 생명을 경시하는 모자보건법 개정과 낙태약 도입 시도가 무너지게 하시고, 기독교 사립학교에서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하고 성경을 가르칠 자유를 지켜주옵소서. 경제적·외교적·안보적 위기를 돌파할 힘과 능력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1. 온전한 예배와 신앙의 회복

성도들이 모이기에 힘쓰게 하시고, 주의 전에 올라올 때마다 말씀과 은혜를 사모하여 오가는 발걸음이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드러나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위로와 치유, 사랑과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모든 영혼들이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치유되는 성령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생명 걸고 주일을 성수하게 하시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가정과 기업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무릎으로 부르짖는 기도가 회복되게 하시고, 교회를 사랑하는 중심의 신앙생활과 주의 종을 잘 섬김으로 한국교회 부흥의 건강한 모델이 되게 하옵소서.

  1. 부흥의 비전과 가정 구원

성도들이 삶 속에서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더 많은 사람을 섬길 수 있는 큰 그릇을 준비하여 부흥을 경험하게 하소서. 104마을이 입주하기 전 준비되어 3,000가구를 허락하시고 5,000명을 먹이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기도의 불이 붙어 끊이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불로 충만케 하옵소서.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의 복을 누려 세상을 축복하게 하시고, 믿지 않는 남편들(김영길, 박종주, 지관호)이 온전한 예배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부지와 건축 관련 제반 문제(벌금 납부 등)가 온전히 해결되게 하시고, 새 성전 건축의 비전이 속히 현실로 이뤄지게 하옵소서.

  1. 훈련과 직분자 세움

매주 새가족이 등록하게 하시고, 낙심한 영혼들을 위로하며 말씀으로 세우게 하옵소서. 새가족훈련, 확신반, 제자훈련, 사역훈련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 예수님을 닮은 복된 성도들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교회의 직분자들(장로, 권사, 안수집사)을 새롭게 세우는 일에 주님이 친히 함께하셔서 노회의 축복과 온 성도의 기쁨 속에 은혜롭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1. 성도들의 일터와 믿음의 기업

성도들의 가정과 생업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축복의 열매를 통해 살아계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은혜 충만, 말씀 충만한 곳으로 소문나게 하시고, 섬김의 사명을 감당할 좋은 일꾼들을 동서남북에서 보내주옵소서.

  • 성도들의 일터 축복 기도
  • 데미플로
  • 슈퍼문 (문현진)
  • 개포태양공인중개사 (김동락, 이세은)
  • 21세기광고 (이종훈, 문현실)
  • 굿럭스 (김요셉, 이정민)
  • 청암전기 (지관호, 윤금옥)
  • 김은주 집사 (전계봉 성도)
  • 엠브레인디자인 중계점
  • K마스터 부동산 역삼점 (박종혁, 정수연)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믿음의 기업들이 되게 하시고, 때마다 도우시는 선한 손길을 경험하며 일터가 예배의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김권수 장로의 운전대를 붙들어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신주영 집사에게 글을 통해 하나님을 전할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거룩한 비전을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믿음의 부자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1. 자라는 작은 도서관 사역

작은 도서관을 통해 지역사회를 밝히고 아이들과 주민들의 꿈을 키워주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운영위원들(신후자, 김은주, 정순희, 심지영)에게 건강과 지혜를 더하셔서 능히 사역을 감당케 하시고, 상처 입은 영혼들을 위로하며 지역의 자랑이 되는 도서관으로 매일 자라나게 하옵소서.

  1. 담임목회자와 가정

담임목사님을 위해 매일 한 시간 이상 기도하는 300명의 중보기도자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사역과 재정의 신실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셔서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게 하옵소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권능을 더하시어 성도들의 영적 필요를 채우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목회자 가정을 축복하셔서 사모님의 건강과 필요를 채워주시고, 자녀들의 앞길을 열어주옵소서. 최다함이 성실히 준비되게 하시고, 최드림의 10월 데뷔를 지켜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가수가 되게 하옵소서.

  1. 다음세대와 교육부서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하여 세상을 살리는 주의 종들과 사모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인근 학교마다 거룩한 기도모임이 생겨나게 하옵소서.

  • 고3 수험생: 엄서준(울산과기대, 광주과기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이하은(홍익대 도예과), 최다온(총신대 유아교육·아동학과)의 진로를 선하게 인도하옵소서.
  • 유초등부: 양효숙 사모, 교사들(김동락, 지상수, 최다온), 학생들(류건하, 김하엘, 김다니엘, 박도건, 김지온, 김나엘, 최은서, 박우현)을 사랑으로 양육하게 하옵소서.
  • 청소년부: 교사들(김요셉, 이세은), 고등부(이하은, 최다온, 엄서준), 중등부(김민재, 나재민, 이하준, 최다윗, 최서준, 이나민)가 악한 영의 공격에서 승리하고 기도하며 미래를 준비하게 하옵소서.
  • 청년부: 교사들(이종훈, 신주영), 청년들(김진서, 김주희, 박의진, 전승연, 전채연, 신예나, 지상수, 지상철, 최다함, 최드림)에게 거룩한 영적 부흥과 비전을 주옵소서.

모든 성도의 가정이 예배 처소가 되게 하시고, 대를 이어 믿음을 지켜가는 명문 가문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1. 환우와 연약한 지체들을 위한 중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모든 결박이 예수 이름으로 풀려나게 하옵소서.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김일환 장로, 최원흥 성도, 문승식 장로, 배정옥 권사, 윤홍임 권사, 이은자 권사, 김인숙 권사, 이월금 사모, 임명철 사모, 김선진 학생)이 끝까지 믿음의 소망을 잃지 않고 영육 간에 온전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1. 국내외 선교지와 동역 사역
  • 캄보디아 백정운 선교사 가정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완니 전도사의 영적 성장과 가정의 결실, 학업 재정을 채워주옵소서.
  • 주님의 교회 조병섭 목사님의 영육 강건함, 사모님의 치유, 두 자녀의 회복을 주시고, 시각장애인 성도들과 함께하는 침술 전도 사역에 큰 은혜를 더하옵소서.
  • 총신대 신대원생들이 재정 염려 없이 훈련받게 하시고, 교수진의 영력과 노후 기숙사 재건축 재정을 넘치도록 채워주옵소서.
  • 기아대책 사역을 축복하시고, 우리 교회가 한 부족을 입양하여 CDP 센터를 세우는 꿈을 이루게 하옵소서.
  • 한국순교자의 소리를 통해 고난받는 성도들과 순교자 가정을 위로하게 하옵소서.
  • 서울역 노숙인 사역(엘림찬양선교회 정관석 목사)의 필요를 채우시고 빠른 사회 복귀의 열매를 주옵소서.
  • 다음세대선교회(김영한 목사), 목양아카데미 사역을 축복하옵소서.
  • 허중 선교사 가정의 상처 회복과 새 길을 여시고, 연성훈 목사님의 목회 환경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 한종우(조은경) 선교사 가정의 국내 정착과 무슬림 사역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 서평양노회 미래자립교회의 소망이 되게 하시고, 더 많은 곳으로 복음을 흘려보내며 단독 선교사 파송과 개척 지원을 감당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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