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축복: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추천 찬양: ‘내 삶은 주의 것’ 또는 찬송가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함께 읽는 말씀: 창세기 12장 6-8절
■ 마음 열기 이번 한 주간 내 마음과 시간을 가장 많이 차지했던 생각이나 관심사는 무엇이었는지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 말씀 속으로 (설교 말씀을 통해 주신 교훈)
- 1절 나눔
- 히브리어 ‘베토크’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습니까?
- 2-3절 나눔
- 4절 나눔
-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라는 각 단어의 영적 의미를 나누어 봅시다.
- 이 단어들의 순서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예배의 본질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 5-6절 나눔
■ 삶의 적용과 나눔
- 내 삶을 흔드는 ‘자석’ 점검하기 우리의 마음은 나침반과 같아서 곁에 강력한 자석(자녀, 재정, 안정감, 사람의 인정 등)이 놓이면 기준을 잃고 흔들립니다. 요즘 내 삶의 신앙 나침반을 흔들리게 만드는 나만의 ‘자석’은 무엇입니까?
- 은혜를 기억하기 (레하즈키르) 다윗은 백성들이 받은 은혜를 늘 ‘기억하게(레하즈키르)’ 하도록 레위인들을 세웠습니다. 은혜를 잊어버리면 감사가 메마르고 내가 왕이 되는 ‘자기중심성’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최근 내 삶에서 무감각해졌거나 ‘당연한 것’으로 넘겨버린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지 고백해 봅시다.
- 일상에서 ‘항상(타미드)’ 이어지는 신앙 훈련 신앙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의 삶에서 ‘항상(타미드)’ 계속되어야 합니다. 설교 중 제안된 아래 세 가지 실천 중, 이번 주 내 삶의 구조를 바꾸기 위해 결단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 아침의 5분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며 하루 시작하기
- 하루를 마무리할 때 감사 일기(은혜의 기억) 기록하기
- 스트레스나 갈등 상황을 마주할 때 3초간 ‘멈춤의 기도’ 드리기
■ 함께 드리는 기도
우리 가정과 일상의 한가운데(베토크)에 하나님을 모시고, 매 순간 주님이 내 인생의 참 주인 되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는 영적 망각에서 벗어나 날마다 기억하게 하시고, 그 사랑과 위로를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일상의 분주함과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항상(타미드)’ 주님을 바라보는 멈춤의 기도를 실천하여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하늘의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