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내게 주신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이 맡기신 거룩한 성소로 여기며 신실하게 삽시다.”
찬양 ‘함께 지어져 가네’ 또는 ‘어둔 밤 쉬되리니(330장)’ 찬송을 드립시다.
말씀읽기 역대상 21장 1-17절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삶을 나눕시다.
*오늘 본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본문의 내용을 관찰하고 나눠봅시다.
*본문 25~31절에 기록된 창고, 밭, 포도원, 가축을 관리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내 삶의 고단한 일상(직장, 가정, 학업 등)을 그저 세속적인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한 ‘책임(베알)’의 자리로 여기고 있는지 나눠봅시다. (설교 참고)
*31절에서 성경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 어떻게 부르고 있습니까? 우리 목장과 교회 안에서 나와 다른 은사를 가진 지체들을 보며 ‘비교’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다윗의 조언자였던 아히도벨과 후새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입니까? (33~34절) 지혜나 직분보다, 끝까지 주님을 경외하며 누군가의 ‘진실한 벗(레아)’이 되어주는 것이 왜 중요한지 말해 봅시다.
*오늘 본문의 명단을 통해 결론적으로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1)
2)
3)
*오늘 말씀을 통해 주신 은혜를 서로 나눕시다. 이번 한 주간 내가 책임져야 할 ‘베알(밭)’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인정을 구하기보다,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의지하며 묵묵히 충성하시겠습니까?
함께 기도하기
*수요전도와 목장 모임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섬기며 구원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더라도, 가정과 일터 등 내게 맡겨진 보이지 않는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청지기의 마음으로 충성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우리 목장과 교회가 서로의 은사를 비교하지 않고 존중하며, 외롭고 지친 지체들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차 한잔을 나누는 ‘진실한 벗’의 공동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